이환온리전'煥PROJECT'홍보 포스트. by Snow White







































이환 온리전 홍보 포스터.

 

이환 온리전

 

날짜 : 2010년 01월 30일 토요일 (확정)

 

장소 : 서울 보라매 공원 청소년 수련관 다이나믹 홀.

 

주최 : 煥PROJECT위원회(티스, 해니, 세현, 휘젤, 우진)

 

스텝 신청 : 현재 스텝 모집 중!

                  *94년생 이후,

                  *수도권 내에 거주, 행사장에 아침 7시정도까지 오실 수 있는 분
                  *언제나 연락 가능한 핸드폰 소지자 분
                  *행사 전날, 행사 당일(1월 29일, 1월 30일) 참석 가능한 분
                  *행사 당일 행사가 끝날 때 까지 참석 가능한 분
                  *인터넷상에서의 면접을 봐도 난 상관없다! 를 외칠 수 있는 분

 

입장  :  입장료는 팜플렛으로 대체, 약 2500정도 예상.

              10시 입장, 4시 종료 예상.

             가족입장 금지, 코스착용후 입장 금지, 애완동물 동반 출입 금지.

 

부스 신청 : 2009년 11월 01일 부터 신청 가능(부스참가비 20000원),

                 부스 신청 시 책상 1개 + 의자 2개,

                 반부스 - 1명, 한부스 - 2명 무료입장.

                 회지 참가일 경우 만화나 소설 상관없이 10p이상.(카피북 가능.)

 

온리전 일정 :

9:00

부스 입장

10:00

참관객 입장

& 코스 입장

14:20

판매전 종료

14:30

이벤트 시작

16:30

이벤트 종료

& 행사 종료

 

 

 

 

 

 

 

*당일의 계획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 참조.

 

*이환온리전 煥PROJECT홈페이지 주소 http://hawnproject.er.ro/

*공식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haw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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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포스팅 힘들엇음....

1시간걸렷음 ㅋㅋㅋ 이짧은 글하나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난 슈발임 ㅋㅋㅋㅋ

수정하는데도 좀 걸렷음 ㅋㅋ 오늘(11/8) 수정 하는 것도 20분걸렷어ㅋㅋㅋㅋ

아나 힘들어 ㅋㅋㅋㅋ

 

아래는 공식홈페이지에서 발췌한(?) 이미지들

(오랫만에 다시들어가니 바뀌엇더라고 스킨이)

 


(보기만 해도 다 누가 누군지 구별가지?)


[막라/스노우]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04- by Snow White

 

승리의 말에 더더욱 패닉으로 빠진 강대성과 그 맞은 편에서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던진 말에 더 큰 패닉에 빠진 승리.

'내, 내가 무슨소릴....'

그런 패닉속에 시트와 손에 방출된 정액을 닦을 생각도 못한 체 얼 놓고 앉아있는 대성을 힐끔쳐다본다.

'아우씨.... 나도 몰라 그냥 덮지고 봐!'

이윽고 결론을 낸 승현이 대성에게 다가간다.

폭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는 침대 시트위로 무릎을 내리고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대성에게 손을 뻗는다.

흠칫-

승리의 손이 다가오자 여행나갔던 얼이 제자리로 돌아왔는지 몸을 굳힌다.

승리는 내민손으로 대성이 흘린 땀을 훔쳐주고는 그의 얼굴을 쓰다듬는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되던 침묵 속에 승리의 입술을 가르고 한마디의 음성이 흘러나온다.

"형, 섰어요."

"!!!!!"

승리의 발언에 더욱 단단해진 대성의 것.

"아,... 그,그니까... 이, 이건..."

"내가 도와줄까요?응?"

"아,... 아 아....괜찮은..."

괜찮다 말하려는 대성의 입에 손가락으로 뒷말을 막고는 속삭이 듯 말한다.

"쉿. 형, 괜찮아요. 자, 어서. 응? 한마디만 해. 해달라고, 도와달라고. 내 도움을 바라지? 원하고 있었잖아, 강대성.응?"

"아, 으...응...."

결국 대성에게서 자신이 바라는 답이 나오자 생긋 웃으며 대답하는 승리.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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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흐흡..."

대성의 페니스를 자신의 입에 담고 젖빨듯 빨고 있는 승리.

"미안, 내가 실전은 없어서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어때, 형? 느껴?"

빨던 것을 빼내고 혀끝으로 그의 귀두를 할짝거린다.

쾌감에 연신 신음만 흐리며 시트를 꽉진다. 그 모습에 승리는 눈꼬릴 접어 웃으며 이를 세워 기둥 옆을 콱하고 깨물었다.

"하악!"

그에 반응해 결국 핏- 소리를 내며 흰 액체를 뿜어내는 대성의 페니스. 철퍽하며 승리의 얼굴에 달라붙는다.

그런 승리의 얼굴을 바라보며 두번의 사정으로 축처지는 대성은 눈을 감고 숨을 내쉰다.

"어라, 형. 자면 안되요, 난 어떡하라고~"

순간 다급해진 승리의 외침에 대성이 게슴츠레 눈을 뜬다.

"하아..하아...응?"

"형이 즐겼으니 나도 즐겨야죠, 형만 그렇게 가버리고 자려하면 어떡해. 난 어떡하냐구요!"

"하아... 그럼 뭘..."

"안고싶어."

"응?"

"안고싶어, 강대성."

"!!!!"

축쳐진 대성의 몸이 승리의 말에 힘이 들어가낟.

"안아도 되?"

"아...아아-..."

"안는다."

결정을 내린 승리가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살짝살짝 조금 씩 지분거리던 엉덩이 사이의 골로 손가락을 미끄러뜨린다.

"여기로."

"!!!!"

간혹 읽었던 팬픽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격게 될 상황에 놓이니 말로 할 수 없는 충격.

"드, 들어갈까?"

"들어가게 해야지."

움찔-

"긴장하지마."

긴장하지 말라는 승리의 말에도 대성이 몸을 굳히며 긴장하자 승리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폭하고 내쉬더니

대성의 귓볼을 콱-하고 살짝 물어주고는 속삭인다.

"괜찮아, 풀어주고 할거니까. 너무 그렇게 정색하지 말로구..."

그렇게 말하고서는 혀를 세워 대성의 귓바퀴를 축축히 만든다.

"흐으..."

몇번 귀를 할짝이더니 점점 귀 뒤로 입을 옮겨 목선을 타고 점점 아래로 내려온다.

할짝-

목에서 머물던 입은 이젠 쇄골에서 멈추었고 한손으로 그의 유두를 지분거리기 시작했다.

이내 쇄골을 지분거리던 입술이 떨어지고 연신 손으로 가지고 놀던 유두로 입을 옮긴다.

혀로 밀고 누르고 살짝 이를 세워 깨물어 보기도 한다.

"하악-"

"좋아, 형?"

열에 들뜬 대성이 고개를 젖히자 그의 목젖이 들어난다.

그걸 본 승리는 유두에서 입을 때곤 이를 세워 그 목젖을 살짝 깨물어 본다.

"하흑-"

대성의 질끈 감은 눈에 키스를 하고 입을 여는 승리.

"눈떠. 눈 좀 떠봐요, 형."

승리의 요구에 쾌락에 들뜬 눈을 살짝 떠 보인다. 그 모습에 이성을 잃은 듯 승리가 입술을 덥쳐오고 대성 또한 이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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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핫- 이것 참------- 씬은 부끄럽군요....((





[막라/스노우]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03- by Snow White

"승현아 고개를 더 젖히고 ...그래, 좋았어."

찰칵.

이곳은 바다. 오늘은 얼마 전 부터 시작된 여름화보 집중 촬영 중 수영복을 입고

약간의 섹시미(?!)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촬영 중이다.

꿀꺽-

오전샷 마지막 순서의 승리가 살짝 물에 젖은 몸으로 길게 누워 팔로 몸을 받치고

살짝 고개를 뒤로 젖혀 찍는다. 그런 모습에 대성은 한치 눈도 못 땐채 바라보며

한없는 절망과 갈등의 구렁텅이로 빠지고 있었다.

'안되는데... 이, 이러면 안되는데..."

이미 대성의 머리속은 루트2 차원의 고뇌속으로 빨려들어간지 오래다.

'오, 주여.... 하나님.... 제가 요즘 스케줄 때문에 바뻐서 한동안 교회에 못나가서

화가 나셨나요, 그래도 매일 꼬박꼬박 기도하고 자주 성경도 읽고 있는데, 어째서 제게 이런 시련을....'

이따위 생각을 하고 있는 대성을 누군가가 툭툭치며 부른다.

"형, 형!"

"어, 어? 아, 승현이구나...승현이?! 아, 미안. 왜?"

촬영이 끝났음에도 혼자 다른세계에 빠진 듯 얼굴이 창백해졌다가 파래졌다 하며 중얼거리는 대성에게 다가간 승리.

불러도 대답없다가 드디어 정신차리고 자신을 보더니 혼자 쇼를 하는 대성을 보고 승리가 안쓰러운 얼굴로 말한다.

"형, 요즘 많이 피곤한가 봐요. 좀 쉬어요. 계속 불러도 답을 안하더니만, 많이 피곤했구나."

"아, 아니 이건..!"

"괜찮아요, 이해해요. 어서들어가요. 다들 정리하고 들어갔어. 빨리 쉬고 오후 촬영 뛰어야죠."

대성의 말을 끊고 안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대성의 어깨를 툭툭치고는 대성의 손을 끌고 들어간다.

'우, 우왁- 손 잡으면!! 으어, 나도 모르겄다.'

결국은 결론이 나지 않은 질문은 고이 접어둔 채 자신의 손을 이끄는 승리르 따라 투숙하는 호텔로 들어간다.






 

 


안절부절.

네글자로 표현되는 대성 형의 모습.

어디가 안좋기라도 한건지 그저 피곤해서 그런건지 요즘 따라 형의 상태가 이상해 보인다.

"형, 정말 어디 아픈건 아니에요?"

내가 말을 걸자 이젠 아주 떨기까지 한다.

귀엽긴한다 ... 아, 정말 걱정되게... 혹시 내 마음을 눈치챈건? ...그건 아닌거 같고..

"진짜 왜 그래요, 안되겠다. 내가 정근 형이랑 감독님게 말씀드리고 올테니까 좀 쉬어요."

"아, 아니 난 괜찮은데!"

"그러지 말고 좀 쉬어요, 그럼 나 갔다 올게."

"스,승현아!"

나를 부르는 대성형ㅇ르 두고 매니져 형과 스텝분들이 묵는 곳으로 갔다.

무언가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 스텝분들과 매니저 정근 형, 그리고 양사장님...응??

양싸가 왜 여기에 계시는거지? ..아무튼 이 문제는 집어치워 놓고,

"그래서 그럼 일정을..."

"안녕하세요, 사장님."

"음? 아, 그래."

"어라? 승현군 여긴 왜...."

"다른게 아니라 대성형이 몸이 좀 안좋은거 같아서요."

"아, 마침 잘왔어 안 그래도 장비가 고장이 나서 오늘 촬영은 내일로 미뤄야 할 거 같거든,

대성군한테 푹쉬라고 하고 간호 좀 해줘."

"예."

그래서 일정이 어쩌고 저쩌고 한 거였나..

그나마 다행이네, 정말 하나님이 대성형을 이뻐하시나보다... 나도 교회나 다녀볼까...

잡생각을 하며 돌아가려는데 뒤에서 양사장님이 부르셨다.

"승현아, 다른 애들한테도 전해주고, 영배 좀 내려오라고 해."

"네."







승현 형과 지용 형이 묵는 곳에 일정 연기를 알리니 승현형이 신이 났는지 '아싸'따위의 말을 짓거리....

'아싸'를 외치며 좋아했고 지용형도 싫지 않은지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마침 옆에 영배혀도 있어서 양사장님의 말을 전했다.

"양사장님이? 지금 아래에 계셔?"

라며 뛰어 내려가는 영배형.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영배형은 양사장님과 사이가 각별한 것 같다. 오래동안 지내서 그런가...

물론 승현형과 지용형만큼은 아니지만, 왠지 그 둘은(지용,승현) 개와 주인.... 흠흠, 아무튼 그런.

아참, 이럴 때가 아닌데,... 대성형 간호하러 가야되는데!

아까 얼굴도 붉은게 열도 있어보이고, 아...진짜 어떻게 까먹을 수가.







 

자신과 대성이 쓰는 룸 도어를 연 승리는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다.

"하, 하으읏- 허억... 허억."

대성이 자신의 중심을 열신 흔들어대며 신음을 흐리고 있었기 때문.

"혀,형?"

당황과 충격의 도가니게어 헤엄치던 승리는 자신도 모르게 그의 이름을 불렀고 대성의 눈과 마주쳐버렸다.

욕망. 그의 눈에 담긴건 평소의 그 순수함이 아닌 육욕과 쾌락에 들뜬 짐승의 눈.

그 눈과 마주한 순간 절정을 맞이 했는지 희고 끈적한 액체를 뿜어낸다.

"하악- 허억...흐...후..."

그 모습을 지켜보던 승리는 알 수 없는 기분에 휩싸안겼다.

절정을 격은 대성의 눈엔 당혹의 빛이 서린다.

"아, 아아... 스,승현아..나, 난..."

너무나도 당황한 나머지 옷을 추스릴 생각도 못한채 입만 뻐끔거린다.

그리고 그 침묵을 가르고 들리는 승현의 목소리,

"존나 섹시해, 강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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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랫만이죠? 허허허-
컴퓨터를 할때마다 주위에 누가있어서 차마 올릴 수 없었다고....(먼산)
아무튼 재밋게봐주셔요잉-

p.s.이글은 네이버 카페 '[빅뱅] Welcome To The BIGBANG World'와 네이버 카페'빅뱅팬픽전문카페[B.BTouch]'에서
공동 연재 중인 글입니다.


[막라/스노우]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02- by Snow White

평소보다 일직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 각자의 방으로 돌아가 개인생활을 한다.

컴퓨터를 딸깍거리던 대성의 방문을 열고 들어온 승리.

"형, 드라이기 좀 빌려줘요."

"아, 응." 이라며 컴퓨터 옆의 서랍에서 드라이기를 꺼내어 뒤를 돈 대성은 드라이기를 떨군다.

그에 깜짝 놀란 승리가 떨어지기 바로 직전 코드를 잡아 올렸다.

"헉, 형 떨어질 뻔 했잖아요!"

"너, 너..."

"에?"

"왜 수건하나만 딸랑 걸치고 다녀!!!!"

잠시 승리의 모습을 설명하자면,

승리는 현재 허리에 수건 한장을 두른체 물을 뚝뚝흘리며 드라이기 코드를 잡고

수건이 약간 벌어져 남성의 중심만 겨우 가린 모습이었다.

"아, 형. 남자만 있는 숙소에서 무러 그런 걸 따져요~"

화끈-

얼굴과 자신의 중심으로 피가 쏠리는 느낌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런 대성에게 담담히 대답하는 승리.

"그, 그래도 기본 매너가 있지, 아니 어떻게 그런 차림으로....  남의 방에 와서 뻔뻔히 돌아다닐 수 있어."

"왜 그렇게 민감하게 그래서, 정말. 형 피곤한가보다...

얼굴도 약간 붉은게, 컴퓨터 끄고 어서 자요. 불 끄고 나갈게."

그렇고는 정말 불을 끄고는 탁- 문을 닫고 나가버린다.

'노, 놀랬잖아, 정말... 근데...승현이가 생각의외로 몸매가 좋네.

...헉, 뭐래! 막내 말대로 잠이나 자자.'라는 생각을 하며 컴퓨터를 끄고

승리가 친절히 불을 꺼준 방 한쪽의 침대로 가 눕는다.

그리고는 이것저것 생각하며 뒤척거리다가 이내 잠든다.




 

[다음 날 아침]


"..."

주여, 어찌하여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아침에 일어나니 찝찝하고 불쾌한 느낌에 이불을 들추고 아래를 보니...

남자의 기본 생리욕구로 인한 현상이 일어나있었다.

남자라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 인데 왜그러냐하면...

....꿈 때문이지... 후후훗- 아아아아아아아악-!!!!! 주여!!!!!

이, 이럴 수 없어!!! 아무리 꿈이라지만 내가 남자의,

그것도 막내의 적나라한! 자위 모습을 즐기고 있었다니! 말도 안되-!

오, 주여. 이건 어제 밤 호기심에 눌러본 팬픽 때문이야!

그래, 그런거야.... 그냥 그따위 팬픽을 보고자서 꿈에서 승현이가 나온거고..

그, 그래. 그리고 그냥 우연의 일치로 생리욕구가 일어났을 뿐이야.

후- 그래. 대성아, 그런거야. 그래, 넌 긍정적인 아이잖아?

하하- 오늘도 즐거운 아침을 시작하는 거야.

좋았어, 그럼 smile~

이른 아침 인기그룹 빅뱅의 강대성군의 방에선 이렇게 아침이 시작됬다.

물론 대성의 smile이 깨진 건 방문을 열자 자신을 깨우러 왔다가

코 앞에서 마주쳐버린 승리로 인해 깨져버렸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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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저 저는 이렇게 살고....
쓸때없는 말만 주절거리고 하하하-
내용도 짧고... 하하- 즐거워라잉....
아무튼 즐감.

p.s.참고로 제목에 01,02 같은거 붙는거요 몇화 몇화 구분한거 아니고 그냥 올리는 거 순서 구분한거에요 ㅎ


[막라/스노우]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01- by Snow White

"수고하셨습니다~"

막 화보집 촬영이 끝나고 뒷 정리에 어수선한 촬영장.

"그래, 모두들 수고했어. 힘들텐데 어서가서 쉬기들이나 해."

"에이, 감독님과 스탭님들이 더 힘드셨죠, 뭐~"

눈꼬리를 휘며 찡긋 웃고는 살짝 애교를 부린다.

"으이구, 하여간 말은 잘해요!"

"하핫- 저흰 빅뱅~ 이니까요, 하하하하-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

"다음에 뵈요~"

"안녕히들 계세요!"

어수선한 촬영장을 빠져나와 '오빠 여기 좀 봐주세요!',

'멋져요~!'등등의 소리를 외치는 팬들에게 또 눈꼬리를 접어 웃으며

손을 흔들고는 벤으로 재빨리 이동햇다.






"에효,... 나는 촬영보다 팬들 마주하는게 더 힘들더라."

"그렇니까요, 솔직히 난 쟤네 좀 무서워요. 특히 그 밝은 갈색머리에 울프컷 한 애...

걘 정말 어딜가던 다 있어, 그것도 맨앞에. 완전 무서워, 눈에서 막 빛이 난다니까요."라며

벤 의자에 푹 몸을 뭍는 승리.

그런 승리에게 벤 구석에 있던 아이스 박스를 뒤적이던 대성이 캔음료를 건낸다.

"아, 고마워요, 형."

"뭐야, 강대성. 막내만 입이고 형들 입은 주둥이냐? 어떻게 지꺼랑 막내꺼만 챙기냐."

대성이 승리 것만 챙기자 탑이 울컥했는지 소리친다.

"에이~ 마갠는 막내니까 챙긴거고, 형들은 형이니까 따로 안건낸거죠~"

대성 특유의 웃음을 지어보이며 청산유수같이 말을 내뱉는다.

"얼씨구, 웃기고 있네~"

투덜거리던 탑이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아이스박스를 뒤적거려 캔음료 두개를 들고

자리에 앉더니 하나를 지용에게 건낸다.

"Thank you."

"어, 형. 저는요?"

자신만 주지 않자 묻는 영배.

"넌 니가 가져다 먹어."

하지만 되돌아오는 건 냉정한 대답 뿐.

"아, 양사장님, ...전 왕따에요."라며 중얼거리는

영배가 불쌍해 보였는지 자신이 마시려 꺼낸 음료를 건내는 매니져였다.

"정근형, 형박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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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이 연재 끝낼 수 있길...
오 제발....
근대 왠지 이 소설 예감이 좋아....
왠지 완결낼 수 있을 것 같아....
우후후-
막라는 본적도 없지만 왠지 쓰고싶어서리...(먼산)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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